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군산 비응항서 실종 신고된 선원 숨진 채 발견⋯해경 수사 중

연락이 두절됐던 선원이 끝내 숨진 채 발견됐다.

17일 군산해경에 따르면 지난 15일 오전 10시 8분께 비응항에 정박 중인 어선 A호(9.77톤·승선원 4명)에서 선원 B씨가 보이지 않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후 해경은 연락이 닿지 않는 B씨의 행적을 조사하는 한편 항구 내에서의 실종 등 다양한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색활동을 펼쳐왔다.

그러던 중 이날 오전 11시께 비응파출소 육상 순찰팀이 비응항 동방파제 인근 해상에서 숨져 있는 B씨를 발견했다.

군산해경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이환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기고] 완주‧전주 통합으로 전북의 새로운 천년을 준비하자

오피니언[한 컷 미술관] 소찬섭: 다섯 줄

교육일반전북교육청, 교육공무직원 237명 공개채용

교육일반전주기전대학, 한·중·일 전문가와 ‘AI 치유농업’ 학술대회

교육일반우석대 이고운·박찬이 학생 골드챔프 선정, 1000만 장학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