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군산 한 PC방 칼부림 벌인 30대 경찰 조사 중

image
군산경찰서 전경./사진=전북일보DB

군산경찰서는 4일 PC방 종업원에게 칼을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살인미수 등)로 A씨(30대)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일 오전 1시께 군산시 수송동 한 PC방에서 종업원 B씨(30대)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가 휘두른 흉기에 팔 등을 다친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A씨와 B씨는 오래 전부터 알고 지내던 친구 사이로 금전적인 문제로 갈등을 빚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A씨를 긴급체포 후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송은현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문학·출판응축된 사유를 담다, 황진숙 수필집 ‘곰보 돌 궤적을 긋다’

문학·출판글벼리디카시 동인 시집 제2호 ‘감정 계약서’ 출간

문학·출판가장 맑은 문장으로 건져 올린 가장 아픈 기억⋯한지선 ‘오월의 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