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카눈' 영향권 벗어난 전북, 태풍특보 해제

image

전북 전역에 발효됐던 태풍특보가 해제됐다.

10일 전북도는 이날 오후 6시를 기해 재난대책안전본부 3단계를 해제했다.

전북이 태풍 '카눈' 영향권에서 벗어나면서, 도내 14개 시·군에 발효됐던 태풍 경보와 주의보도 모두 해제됐다.

다만 군산·부안·고창·김제 4개 지역은 강풍주의보가 유지되는 등 여전히 강한 바람이 불고 있는 상황이다.

김선찬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순창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 순창군에 400만 원 상당 샤인머스켓 기부

국회·정당전북도지사 출마 이원택 의원 “호남선 40%이상 증편할 것”

정치일반전북도, 소상공인 ‘보듬자금’ 4170억 원 푼다

군산재단법인 자동차융합기술원, 설맞이 나눔 ‘귀감’

군산강경숙 민주평통 군산시협의회 부회장, 의장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