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남원 당구장서 불…1명 중상

image
1일 남원시 쌍교동의 한 당구장에서 불이 났다./사진제공=전북소방본부

1일 오전 3시께 남원시 쌍교동 한 당구장에서 불이 나 4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날 불로 영업이 끝난 당구장 안에서 잠을 자고 있던 운영주 A씨(50대)가 다리 등에 2도 화상을 입고 의식을 잃은 채 병원에 옮겨졌다. 또 당구장 내부(161㎡)와 당구대 등 집기류 등이 타 600만 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당구대 바닥을 가열하기 위해 설치한 전기배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 중이다.

이준서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