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전주서 달리던 승용차 5m 아래로 추락...1명 사망

image
출처=클립아트코리아

지난 11일 오후 11시37분 전주시 송천동 과선교에서 승용차가 5m 다리 아래 기차 선로로 추락했다.

지나던 다른 운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추락한 승용차 안에서 부상을 입어 정신을 잃은 운전자 A씨(28)를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과다출혈로 끝내 숨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승용차가 1차선에서 인도로 넘어오면서 이 같은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운전자 음주여부 및 운전미숙 등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다.

서준혁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밀도 높은 위로를 전하다…밥장의 그래픽에세이 ‘외롭꼴’

오피니언[사설] 완주·전주 통합, ‘골든타임’ 놓치지 말아야

오피니언[사설] 전주시립미술관 콘텐츠 없는 건립 과연 옳은 길인가

오피니언[오목대] 새만금 공항과 돔구장

오피니언[의정단상] 설 민생대책·경제 회복 중심은 소상공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