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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2시 20분께 군산시 옥도면 남악산에서 산불이 나 임야 0.15㏊를 태우고 출동한 소방 등 관계당국에 의해 3시간 10분여 만에 진화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관계당국은 헬기 2대와 소방차량 11대, 인력 55명 등을 투입했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산림, 소방당국은 등산객에 의한 실화로 추정, 정확한 화인과 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최동재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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