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조사한 환경영향평가 정보를 기업에 사전에 유출한 의혹으로 전북지방환경청 공무원이 입건돼 조사를 받고 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공무상비밀누설 혐의로 전북지방환경청 공무원 A씨를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북의 한 폐기물처리업체에 환경영향평가와 관련된 정보 등을 사전에 유출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해당 의혹에 대한 수사에 착수한 경찰은 지난 5일 전북지방환경청을 압수수색해 확보된 증거물 등을 분석 중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