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보도자료

전주예수병원, 제2기 지역환자안전센터 호남권 유일 선정

image
전주예수병원 전경.

전주예수병원이 호남 지역 유일하게 제2기 지역환자안전센터로 선정됐다.

전주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지난 4월 응모했던 제2기 지역환자안전센터 공모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보건복지부 공모 절차를 거친 이번 제2기 지역환자안전센터에는 전주예수병원, 단국대학교 의과대학 부속병원, 삼성창원병원 등 5개소가 선정됐다. 호남 지역에서는 전주예수병원이 유일하다.

지역환자안전센터는 중앙환자안전센터와 연계해 환자안전 교육 및 홍보, 환자안전사고 예방 및 보고 지원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지역별 중소보건의료기관 지원 업무를 맡는다.

신충식 병원장은 “전라권을 대표하는 지역환자안전센터로 지정돼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중소병원의 환자안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환자안전 및 의료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오피니언[기고] 전북 등 3특 지역 파격 지원책 절실하다

전북현대전북현대 U18 전국 고교 축구 ‘최정상’⋯문체부장관배 대회 우승

전주“설 연휴 교통편의 제공‧교통혼잡 해소 추진”

전시·공연전북 미술의 새 물결…군산대 조형예술디자인학과 동문 ‘우담회’ 창립전

전시·공연발렌타인데이 전주의 밤 수놓을 재즈 스탠더드의 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