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익산 외벽 페인트 공사 현장에서 80대 근로자 추락사

image
전북일보 DB.

익산의 한 외벽 공사 현장에서 80대 남성이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 노동 당국이 조사에 나섰다.

4일 고용노동부 전주지청과 익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0분께 익산시 창인동 익산역 부지 내 수송원 휴게건물 외벽 공사 현장에서 A씨(80대)가 추락해 숨졌다.

당시 A씨는 스카이 장비를 이용해 외부 페인트 도색 작업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으며, 작업 장소는 지상에서 6m 높이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사고 현장은 상시근로자 수 5인 이상인 중대재해처벌 등에 관한 법률 적용 대상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빵빵”경적 울렸다며 버스 기사 폭행한 40대 경찰 조사 중

정치일반[지선 픽!]서류 마감 30분전 ‘감점 통보’…민주당 전북도당에 무슨 일?

고창고창군귀농귀촌협의회, 분열 딛고 ‘통합의 길’로…새 회장단 출범

금융·증권농협중앙회, 전주농협 특별감사 ... "임직원 연루 불법대출 의혹"

사건·사고완주 돈사서 불⋯돼지 130마리 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