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5일 오전 9시 40분께 무주군 안성면 대전∼통영고속도로 하행선 덕유산휴게소 인근에서 승용차가 앞서가던 21톤 화물차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A씨(30대)와 동승자 B씨(30대)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승용차 운전자가 중상이라 블랙박스 분석 등을 진행해 졸음운전으로 인한 사고로 추정하고 있다”며 “이후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사회일반"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
문학·출판응축된 사유를 담다, 황진숙 수필집 ‘곰보 돌 궤적을 긋다’
문학·출판글벼리디카시 동인 시집 제2호 ‘감정 계약서’ 출간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