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장수서 벌목하던 60대 나무에 깔려 숨져

장수에서 60대 남성이 나무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장수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4시 50분께 장수군 번암면의 한 야산에서 A씨(60대)가 나무에 깔려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A씨는 머리 부위를 크게 다쳐 현장에서 숨졌다. 

경찰 관계자는 “단독으로 나무를 베다가 발생한 사고로 추정하고 있다”며 “정확한 사고 경위는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