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폐기물 수거하던 근로자 수거 집게에 맞아 부상

쓰레기를 수거하던 근로자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8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오전 11시 45분께 전주시 완산구 삼천동 리싸이클링타운 앞 도로에서 폐기물을 수거하던 A씨(50대)가 쓰레기 수거용 집게와 충돌했다. 

A씨가 소속된 업체는 전주시에서 나온 쓰레기 등을 수거하는 업체로, 전주리싸이클링타운 운영 업체와는 연관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A씨가 후두부 열상 등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 등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건·사고완주서 돈사화재⋯돼지 130마리 폐사

군산군산 정가 ‘대개편’ 되나···다수 현역 시·도의원 물갈이 예고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공천 공정성과 신뢰가 흔들린다

오피니언[사설] 생명과 직결되는 소방차 진입로 확보해야

오피니언‘본말전도’ 여론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