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검찰, 군산시청 압수수색

새만금 태양광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군산시청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

서울북부지검 국가재정범죄합동수사단은 14일 군산시청 새만금에너지과, 도시계획과 등에 수사관을 보내 USB, PC 등의 자료를 확보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전 군산시 소속 고위직 공무원 A씨가 신시도 개발 및 새만금 수상 태양광 관련 뇌물을 받았다는 의혹 등을 확인하기 위함으로 파악됐다.

A씨는 현재 퇴직한 상태다.

서울북부지검 관계자는 “오전 공공기관인 군산시청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한 것은 맞다”며 “자세한 사항은 수사 중이기에 밝힐 수 없다”고 말했다.

김경수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