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군산 점포서 화재⋯4800만 원 피해

image
군산 대야면 한 점포 건물에서 화염이 치솟고 있다. 사진= 전북소방본부 제공

14일 오후 6시 50분께 군산시 대야면의 한 점포에서 불이 나 건물 1개동 158㎡가 전소되고 과자류와 TV 등 집기류가 불에 타는 등 소방서 추산 4833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2시간1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도의원 무투표 당선자 25명...‘역대 최대’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도지사 선거 이원택 ‘1번’, 김관영 ‘7번’

선거[6·3 지선 후보등록] 전북 지방선거 경쟁률 1.7대 1 ‘역대 최저’

선거완주군수 선거 유희태·국영석 후보 양자 대결

익산익산로컬푸드직매장 어양점, 또 봉인 훼손에 증거인멸 시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