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전주서 세월호 현수막 훼손한 50대 경찰에 덜미

image
전주완산경찰서 전경

전주완산경찰서는 세월호 추모 현수막을 훼손한 A씨(50대)를 재물 손괴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지난 21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0일 전주시 완산구 픙남문 광장 일대에 걸려있는 세월호 추모 현수막 40여 장을 훼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를 상대로 범행 동기 등 자세한 사항을 조사하고 있다. 조사가 마무리되는 대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