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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부진 대 부진⋯전북현대, '최하위' 포항 잡을까

16일 전주월드컵경기장서 포항과 K리그1 5라운드 경기
지난해 1승 1무 1패, 올 시즌은 초반부터 포항 잡을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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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예정된 전북현대 대 포항스틸러스 경기 포스터. 전북현대 제공

'공식전 3연패' 전북현대모터스FC가 K리그1 최하위 포항스틸러스에 필승을 다짐했다.

전북현대는 오는 16일 오후 4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포항과 하나은행 K리그1 2025 5라운드를 치른다. 개막전에서 승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린 전북현대는 이어진 성적 부진을 떨쳐내고 분위기를 전환한다는 목표다.

전북현대는 지난 2024시즌 포항과의 상대 전적에서 1승 1무 1패로 팽팽한 구도를 보였다. 이날 경기 승리로 올 시즌은 초반부터 기세를 잡겠다는 각오다.

2025시즌을 맞이한 포항은 개막 이후 첫 승을 얻지 못했다. 상대는 올 시즌 4경기를 치르는 동안 단 1득점만 기록하는 등 빈공에 시달리고 있다. 전북현대는 포항의 약점을 공략하기 위해 공격적인 자세로 경기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전북현대는 13일 시드니FC와의 ACLT 8강 2차전을 치르고 14일 국내 복귀한 후 포항전을 준비한다.

디지털뉴스부=박현우 기자

박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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