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공원에 불 피운 초등생…보호자 면담 후 처분 결정 예정

image
불이 났던 미룡동 공원 현장. 독자 제공 

17일 군산시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10분께 군산시 미룡동의 한 공원에서 초등학생 A군이 불을 질렀다.

경찰에 따르면 A군은 이날 미룡동의 공원을 포함해 총 3곳에 불을 피운 것으로 파악됐다.

출동한 경찰에 의해 붙잡힌 A군은 인근 지구대로 임의동행한 뒤 보호자에게 인계됐다.

군산시 관계자는 “도시공원법 및 산림법 처벌 대상으로 군산시 산림녹지과 특별사법경찰이 사건을 담당할 예정이다”며 "A군이 미성년자인 관계로 보호자 면담 이후 자세한 처분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