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익산 빌라 건물에 불 지른 60대…경찰 조사 중

image
익산경찰서 전경. 전북일보 DB

익산경찰서는 지난달 30일 빌라 건물에 불을 지른 A씨(60대)를 현주건조물 방화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후 2시 45분께 익산시 신용동의 빌라 건물에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불을 지른 직후 살충제를 음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화재는 30여 분 만에 진화됐으며, 건물 내부에 있던 인원 2명이 구조돼 검진 차원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A씨는 병원 이송 전 경찰에 해당 건물 소유권을 두고 남편과 갈등이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전주시청 찾아와 돈봉투 건네고 사라진 익명의 기부자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관광타워복합개발사업, 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