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고창서 전동휠체어 타던 70대 1톤 트럭에 치여 숨져

image
고창경찰서 전경. 전북일보 DB 

전동휠체어 탑승자가 1톤 트럭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고창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5시 35분께 고창군 흥덕면의 한 도로에서 전동휠체어를 타던 A씨(70대·여)가 1톤 트럭에 치였다.

이 사고로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도로교통법은 전동휠체어 등 보행보조용 의자차를 차량이 아닌 보행자로 규정하고 있다.

경찰은 1톤 트럭 운전자 B씨(60대)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상 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하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전주“어려운 이웃 위해 써 주세요”…익명의 기부자, 전주시에 돈봉투 건네고 사라져

경찰도민 84.6% “전북 치안 전반적 안전"

사회일반"전주 미래 상징할 세계적 랜드마크로"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아쉬움이 남는 건축물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시인-장선희 ‘조금조금 초록 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