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북 익산의 원광대학교 총학생회가 학생들을 특정 정당 당원으로 가입시키려 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
25일 연합뉴스 취재를 종합하면 익산경찰서는 지난달 원광대 총학생회를 압수수색했다.
당시 학생들 사이에서 총학생회와 각 단과대 학생회장이 학생들을 특정 정당 당원으로 가입시킨다는 의혹이 불거져 경찰에 신고가 접수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압수한 휴대전화와 컴퓨터 등을 분석하며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오피니언[기고] 전북 등 3특 지역 파격 지원책 절실하다
전북현대전북현대 U18 전국 고교 축구 ‘최정상’⋯문체부장관배 대회 우승
전주“설 연휴 교통편의 제공‧교통혼잡 해소 추진”
전시·공연전북 미술의 새 물결…군산대 조형예술디자인학과 동문 ‘우담회’ 창립전
전시·공연발렌타인데이 전주의 밤 수놓을 재즈 스탠더드의 정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