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무주경찰서는 지인을 흉기로 찌른 A씨(50대)를 살인미수 등 혐의로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3일 오후 11시 15분께 무주군 무주읍의 한 노상에서 지인 B씨(50대)를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함께 술을 마신 후 말다툼을 벌였고, 이후 A씨가 B씨를 흉기로 찔렀던 것으로 조사됐다.
목 등을 다친 B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전북도 신임 기획조정실장에 임철언 행안부 자연재난대응국장 내정
임실민주당 임실군수 한병락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하나
정치일반‘컷오프’가 높인 몸값…전북 민주당 경선, ‘부적격자’ 향한 기막힌 구애
군산[초점] 군산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성과 뒤 가려진 실무진’
군산군산 해상풍력 집적화단지 지정됐지만···과제 산적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