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자체기사

익산서 실종 신고됐던 80대…나흘만에 숨진 채 발견

image
수색 중인 소방 대원들. /전북소방본부

낚시를 하러 나간 뒤 연락이 끊겼던 80대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15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0분께 익산시 오산면 남전리에서 A씨(80대)를 발견했다.

A씨는 지난 11일 오전 낚시를 하기 위해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끊겼으며,  지난 14일 실종 신고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고향을 사랑하고 일꾼으로 성장하길”···전북애향장학생 22명 선발

문학·출판‘난세의 문학’ 정립한 이보영 문학평론가 별세…향년 93세

사람들[리더스아카데미 원우기업 탐방] 전기 안전분야 혁신 기술의 ㈜이텍코리아

문화일반청산한다던 친일 잔재, 전북 문화예술은 왜 성역?...'행정적 이중잣대' 도마

법원·검찰투자 미끼로 16억 편취한 경찰관 아내, 항소심도 ‘징역 5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