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17일 0시 5분께 군산시 경장동의 한 아파트 모델하우스에서 불이 나 건물 일부(391㎡)와 TV 등 집기 비품 들이 다수 소실돼 소방서 추산 2억 4043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
부안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적지는 부안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전북이 텃밭이라 만만한가
오피니언[사설] 민주당, 송곳 검증으로 흠결 후보 걸러내라
오피니언출판기념회의 정치적 함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