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완주군 용진읍 된장 제조 공장서 불⋯6500만 원 피해

 

Second alt text
전북소방본부

15일 밤 0시 25분께 완주군 용진읍의 한 된장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98㎡가 전소되고 된장 완제품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6502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