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전주의 한 공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3명이 다쳤다.
10일 전북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35분께 전주시 상림동의 한 사료첨가제 제조 공장 탱크에서 폭발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A씨(30대) 등 근로자 3명이 화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탱크에 배합연료를 주입하던 중 폭발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과 재산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
완주국영석, 무소속 출마 선언… 완주군수 선거 유희태와 ‘양자 대결’
완주완주에 24시간 발달장애인 긴급돌봄센터 문 열었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