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창틀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쓰러져 숨졌다.
22일 전주완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10시 45분께 전주시 완산구의 한 고등학교에서 창틀 작업을 하던 근로자 A씨(60대)가 쓰러졌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소방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경찰은 부검을 통해 A씨의 정확한 사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김문경 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순창농협중앙회 순창군지부, 순창군에 400만 원 상당 샤인머스켓 기부
국회·정당이원택 의원 “호남선 40%이상 증편 할것”
정치일반전북도, 소상공인 ‘보듬자금’ 4170억 원 푼다
군산재단법인 자동차융합기술원, 설맞이 나눔 ‘귀감’
군산강경숙 민주평통 군산시협의회 부회장, 의장 표창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