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김제 경사로서 미끄러진 트럭에 운전자 깔려 숨져

Second alt text
김제경찰서 전경/전북일보 DB

경사로에서 미끄러져 내려온 트럭에 운전자가 깔려 숨졌다.

22일 김제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1일 낮 12시 55분께 김제시 금산면의 한 도로에서 A씨(60대)가 트럭에 깔렸다.

이 사고로 A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다.

당시 A씨는 경사로에 트럭을 주차하고 걸어가던 중, 주차해 둔 트럭이 미끄러져 내려와 사고를 당한 것으로 조사됐다. 

트럭에 고임목 등 장치는 설치되지 않았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랐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

사건·사고전주 한 초등학교서 식중독 의심 증상 신고 접수⋯역학 조사 중

사회일반자임 유가족들, 상여 행진 진행⋯"행정 소극 대응으로 피해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