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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 씽크대 공장서 불⋯3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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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순창읍 남계리 화재 현장. /독자 제공

28일 오후 5시 35분께 순창군 순창읍 남계리의 한 씽크대 공장에서 불이 나 A씨(50대·여) 등 3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 5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김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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