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남원 양계장서 불⋯소방당국 조사 중

Second alt text
남원의 한 양계장에 불이 나고 있다. /전북소방본부

6일 오후 1시 30분께 남원시 산곡동의 한 양계장에서 불이 났다.

화재 당시 양계장 내부에 닭은 없는 상태였던 것으로 파악됐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3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김제김제시, ‘전북형 청년취업 지원사업’ 참여기업 모집

전북현대전북현대, ‘폭격기’ 모따 임대⋯공격진 퍼즐 완성

정치일반“홀로 아이 없게” 전북도, 야간 돌봄 본격 가동

정읍전북서남상공회의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

사람들전주 효자추모관, 폐지 수거 노인 위해 1480만 원 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