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6일 낮 12시 40분께 정읍시 시기동의 한 도로에서 A씨(70대)가 몰던 SUV가 반찬가게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반찬가게 직원 등 2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당시 A씨는 음주 상태는 아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페달 조작 미숙으로 인한 사고로 보고 A씨를 교통사고처리특례법상 치상 혐의로 입건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김문경 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정치일반전북 평준화지역 일반고 불합격자 111명…군산은 또 정원 미달
정치일반전북대, 올해도 등록금 동결…18년째 안 올렸다
김제김관영 도지사, 김제시민과 소통의 만남
전주전주시, 중소기업에 154억 원 융자⋯업체당 최대 3억
사건·사고대학병원 교수, 후배 교수 추행 혐의⋯"재판 결과 나온 뒤 조치 검토"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