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경찰 ‘김제시장 뇌물수수 의혹’ 시청 추가 압수수색

Second alt text
전북경찰청 전경/전북일보 DB

경찰이 정성주 김제시장의 뇌물수수 의혹과 관련해 추가 압수수색을 단행했다.

전북경찰청은 19일 오전 김제시청 전산실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해 10월 김제시청을 압수수색하는 등 정 시장이 수의계약을 대가로 업체 관계자로부터 수천만 원 상당의 금품을 받았다는 의혹에 대해 수사를 진행해 왔다.

지난해 12월에는 정 시장을 소환해 뇌물수수 혐의와 관련한 조사를 진행하기도 했다.

경찰 관계자는 “압수수색을 진행한 것은 맞다”며 “자세한 내용은 밝히기 어렵다”고 말했다.

김문경 기자

김문경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순창“저를 뽑아달라”…민주당 순창군수 후보자 선출 합동연설회

익산익산시 “종량제봉투 1인당 5장씩만”...사재기 차단 '구매 제한' 권고

사건·사고고창 대나무밭서 불⋯70대 밭주인 숨져

정치일반전북도 "전주·군산, 종량제 봉투 일시 품귀…전체 재고는 충분"

정치일반전주시장 '빅3 후보' 공약 격돌… 대변혁·재정혁신·청년 자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