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공사장에서 작업자가 추락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21일 전주덕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50분께 전주시 덕진구의 한 교회 신축 공사장에서 엘리베이터 설치 관련 작업을 하던 작업자 A씨(30대)가 추락했다.
당시 지상 3층에서 작업하던 A씨는 약 15m 아래인 지하 1층까지 추락했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고로 A씨는 머리 등을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 중이다.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법원·검찰‘25년 전 안산 강도살인’ 40대, 1심서 무기 징역
정치일반與재선의원들 "혁신당 합당 논의 멈춰야"…정청래 "조속히 결론"
경찰군산해경, 어선 불법 증·개축 특별 단속
군산설 연휴, 예능이 먼저 찾은 고군산 섬으로 떠나보자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홍재일기(鴻齋日記)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