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지난 26일 오후 7시 55분께 완주군 이서면의 한 농자재 보관 창고에서 불이 나 창고 소유주 A씨(50대)가 손 부위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불은 소방당국에 의해 1시간10분여 만에 진화됐으나 창고 178㎡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493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김문경 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기획[동학농민혁명 세계기록유산 미등재 기록물] 홍재일기(鴻齋日記)
정치일반[올림픽] 2008년생 유승은, 빅에어 동메달…이나현은 빙속 1,000m 9위
교육일반올해 전북 338개교에 학교안전지킴이 465명 투입
금융·증권국민연금이 환율 올렸다?···한국은행, 책임전가 논란
오피니언대기업 지방투자, 전북도 선제적으로 나서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