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익산시의 한 공터에서 백골 시신이 발견돼 경찰이 조사 중이다.
6일 익산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일 낮 12시께 익산시 여산면 두여리의 한 공사장 인근 공터에서 백골 시신이 발견됐다.
시신은 당시 측량작업을 진행하던 작업자들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비가 오면서 인근 무덤처럼 보이는 곳에서 유실돼 떠밀려온 것으로 보고 조사 중”이라며 “부검을 통해 정확한 신원을 파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상구 수습기자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선거전북, 6·3 지선 사전투표율 전국 두번째로 높았다
익산익산에도 대형 창고형 약국 생긴다
사건·사고장수 변전소 공사장서 700㎏ 방열판에 60대 안전관리자 깔려 부상
정치일반이원택 "햇빛·바람 수익으로 가구당 연간 최대 1천만원 지급"
정치일반송영길 “김관영은 대통령이 선택한 사람…심판은 도민에게 맡겨야”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