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30년전 그 때] 도내특산품 판로개척나서

도내 지역산품에 대한 판로개척협의회가 전북일보주최로 처음 실시됐다.

 

당시 도내 생산품의 판로가 부진, 지역경제 발전과 기업운영이 어려움에 직면함에 따라 본사가 지역산품판로개척을 주창하고 나섰던 것.

 

이에 전북일보에 새전북건설연구회를 개설하고 도내 기업육성, 지역농산물의 계통출하, 포장상담소 개설, 서울 판매장 설치, 산업정보센터설치등을 추진했다.

 

또한 신세계백화점등 서울 유명백화점에 전북토산품판매센터를 개설하고 고추 감 생강 밤 마늘 장수석기 부채 고창자기등 특산품의 판촉활동에 나서는등 지역산품판매 촉진에 총력전을 전개했다.

 

권순택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

사건·사고군산서 통근버스가 화물차 들이받아⋯11명 부상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민주당-조국혁신당 합당 물 건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