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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드 터너 28세 여교수와 열애중

CNN의 설립자인 테드 터너(61)가 자신의 나이의 절반도 안되는 젊은 여교수와 열애중이라고 뉴욕데일리뉴스가 24일 보도했다.

 

지난 1월 여배우 제인 폰다와 별거에 들어간 터너는 올해 28세인 매리마운트맨해튼 대학의 부교수인 캐런 로젠펠드와 사랑에 빠졌음을 친구들에게 고백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로젠펠드는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자신과 터너의 관계가 기사거리는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확인했으나 "얘기 하고 싶지 않다"면서 간단히 전화를 끊었다.

 

터너는 지난 91년 제인 폰다와 결혼했으며 폰다와의 혼인을 포함, 3번의 결혼으로 5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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