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오마르 아들과 계부 美공습으로 사망'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정권 최고지도자 물라  무하마드 오마르의 10세 된 아들과 계부가 미군의 공습으로 사망했다고 오마르의 본거지인 아프간 칸다하르시에 있는 소식통들이 11일 밝혔다.

    칸다하르시에 있는 오마르의 집은 미국과 영국군의 첫날 야간 공습 당시 폭탄을맞았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군산‘꽃게장·박대·짬뽕’⋯군산 미식 관광지 주목

익산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 익산시장 출마 공식 선언

정치일반조국 "與통합추진위 구성에 동의"…6월 지방선거 연대 성사 주목

정읍정읍시의회, ‘반도체 클러스터 전북특별자치도 유치 결의문’ 채택

정치일반김도영 예원예술대 교수, 평화통일 문화교류 공로로 대통령 표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