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북여성발전연구원

 

전북여성발전연구원은 개원 2주년을 맞아 12일 오후 2시 연구원 2층 세미나실에서 '4·15 총선과 여성후보 지원 방안 모색'을 주제로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신기현 전북대 교수의 사회로 조선희 전북여성단체연합 사무처장이 맑은 정치와 여성의 정치참여를 여성의 정치권 진출 방안 모색 관점에서 발표하고, 전정희 전북여성정치발전센터 소장이 어떻게 여성후보를 지원할 것인가에 대해 발표한다. 또한 이 자리에는 17대 총선에서 지역구 출마가 예상되는 여성후보를 초청, 이들에게서 전북지역 여성들에게 바라는 내용을 들어보는 기회도 마련된다.

 

이어 김민아 도의원과 최형재 시민운동연합 사무국장, 김경진 전북여성단체협의회 사무국장, 박재규 전북여성발전연구원 책임연구원이 토론에 참여한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

오피니언[사설] 새만금 RE100 국가산단 최우선 지정해야

오피니언블랙홀된 전북지사 선거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