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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이 여는 무대 '샤우트 록 페스티벌'

 

젊음이 분출하는 무대 '샤우트 록 페스티벌'이 2년만에 부활됐다.

 

청소년 록 문화 활성화를 위한 록 페스티벌은 올해로 세번째. 젊은 기획연출가들이 모인 쑈 코리아와 솔내청소년수련관이 주최하고, 쑈코리아가 주관한다.

 

록 페스티벌은 1박 2일 동안 참가자들이 꾸미는 공연(21일 오후 3시∼6시, 22일 오후 2시∼5시, 전주성심여고 강당)과 선배 뮤지션 '스타피쉬'가 함께하는 특별한 캠프(21일 오후 7시∼22일 오전 11시, 임실 성수산 자연 휴양림)가 진행된다.

 

주로 경연대회 등에서 마주치다 보니 경쟁심리가 자리한 도내 밴드들 마음 속에 세션별 워크숍·주제토론·음악적 진로상담 등을 통해 신뢰와 우정을 끼워넣는다. 참가 준비물도 겸손과 존중. 중·고등학교 록 밴드를 비롯해 지도교사·학부모도 캠프에 참가할 수 있다.

 

록 페스티벌 참가를 기념하고 지역 청소년 록밴드들의 역사와 전통을 세워나가기 위해 공연팀들의 라이브 공연실황을 담아 행사음반도 제작한다.

 

참가신청은 18일까지. 신청서는 쑈 코리아 공식카페(cafe.daum.net/showkorea)와 솔내청소년수련관 홈페이지(www.solnaeyouth.com)에서 내려받아 온라인 접수(gaegurry@empal.com 참가비 1만원)하면 된다. 문의 011-9644-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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