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시] ING…

△ ING…

 

19일까지 전주공예품전시관. 원광대에서 도예를 공부한 젊은 작가들이 ‘ING…’를 주제로 ‘Hand&Head’전을 열고 있다. 참여작가는 김문식 하주용 김인애 강의석 오주연 이화준 최수미 김성주씨. 흙이 품고있는 예술성을 탐구하며 끊임없이 도전하는 작가들이다.

 

 

△ 사람에게 길을 묻다

 

25일까지 한국소리문화의전당. 사람을 소재로 삼을 때 미술가들은 단지 눈에 보이는 인간의 몸을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살아가는 동안 쌓이고 다듬어진 관계들을 바라본다. 곽승호 김성민 김중수 박정용 서용인 유기준 이경태 이길명 이주리 이효문 진창윤 최부호씨 등 참여작가들은 때로는 거칠고 투박하게, 때로는 세련되고 정교하게 사람 사는 이야기를 투영시켜 낸다.

 

 

△ 제16회 동그라미사우회전

 

16일부터 22일까지 전북예술회관. 사진예술을 사랑하는 일념으로 정성을 다해 마련했다는 동그라미사우회의 열여섯번째 사진전. 사각 프레임 안에 갇힌 자연은 더욱 광활한 품을 보여준다. 참여작가는 김선미 문봉규 안영석 여운옥 유환범 조성호 한식 한재원 황영식씨다.

 

 

△ 옛 사진 속 문화풍경, 전북

 

30일까지 전북대 박물관. 현포 황면주 선생이 기증한 문화유산 사진과 박물관이 수집정리해 놓은 자료들을 정리했다. 1910년부터 1970년까지 전북의 문화재와 불교문화 사진 80여점이 전시됐다.

 

 

△ 예원 김혜겸씨 개인전

 

16일부터 22일까지 전북학생종합회관. 서울 전시회에 이어 전주에서 여는 첫 개인전. 70년대 초 강암 송성용 선생과 창현 박종회 선생을 사사했다. 부드러움과 맑음 속에 기백이 살아있는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황보윤 소설가-C.S. 루이스 ‘순례자의 귀향’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안전은 효율의 하위 개념이 아니다”

오피니언[사설] 6·3 지방선거 본선 국면, 비방 멈추고 비전을

오피니언[사설] 대형잡화점 불법주정차로 도로 몸살 앓아서야

오피니언지방선거 이후 전북 핵심의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