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다음달부터 송강호와 호흡
여배우 김옥빈이 박찬욱 감독의 새 영화 '박쥐'의 여주인공으로 낙점됐다고 제작사 모호필름이 12일 밝혔다.
이 영화에서 김옥빈은 음울하지만 기묘한 분위기가 있는 여주인공 태주 역을 맡아 남자 주인공인 외과의사 역의 배우 송강호와 호흡을 맞춘다.
'박쥐'는 휴머니스트를 자처하는 한 외과의사가 우연히 흡혈귀가 된 뒤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그린 영화로 내달 말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무주무주반딧불축제, ‘제2기 로컬 100’ 최종 확정
정읍정읍시, 공공실버주택 예비입주자 24세대 모집
익산‘콩나물시루’ 익산문화체육센터, 시민 안전 위협
정치일반백창민 전 김제시의원 “김제시장 뇌물사건과 무관”
지역일반순창·장수 등 10개 군 농어촌 기본소득 이달 말 첫 지급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