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MBC, 3월 24일(월), 밤 9시 55분.
산은 중신들의 죽음에 얽힌 비밀을 풀어 살주계란 조직을 밝혀낸다. 누명을 썼던 홍국영은 의금부에서 풀려나고 규장각 사건을 전담하게 된다.
한편 원빈은 송연이 병풍도에 연꽃을 그리는 것을 보고 발칙하다며 안료를 들어 그림에 부어버린다. 송연은 연꽃은 다산과 부귀를 상징한다며 해명하려 했지만 원빈은 그대로 송연의 뺨을 내리치는데.......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