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전주대, 여성결혼이민자 한국어 교육기관에

전주대 한국어문화교육센터(센터장 소강춘·사범대 학장)가 1일 문화체육관광부 '여성결혼이민자를 위한 한국어·한국문화 교육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국내 거주 여성결혼이민자들에게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한국어·한국문화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지원하는 사업으로 여성결혼이민자에 대한 강의 중심 교육과 함께 현장 체험형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소강춘 센터장은 "여성결혼이민자를 위한 한국어교육 프로그램과 한국문화교육 프로그램, 체험형 프로그램, 한국문화 강사 양성과정 등 주요 4개 프로그램을 동시 진행, 여성 결혼이민자들이 국내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김재호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김관영 선대위 "SNS에 '김관영 테러' 암시글…경찰에 수사의뢰"

정치일반김관영 “네거티브 종식” 선언···‘검증된 경제 도지사’ 승부수

경제일반[건축신문고] 설계변경에 따른 설계비 조정 필요성

문학·출판[전북일보 신춘문예 작가들이 추천하는 이 책] 박복영 작가-박경원 ‘등잔’

오피니언[사설] 막 오른 선거운동, 정책으로 당당히 승부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