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대통령 몫 방통심의위원에 박명진 박정호 박천일씨

왼쪽부터 박명진,박정호,박천일 (desk@jjan.kr)

이명박 대통령은 2일 방송통신위원회 산하 민간독립기구인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위원 9인 가운데 대통령 몫 3인으로 박명진 서울대 교수, 박정호 고려대 교수, 박천일 숙명여대 교수를 내정했다고 김은혜 청와대 부대변인이 밝혔다.

 

방송통신심의위는 대통령이 위촉하는 3인 이외에 국회의장이 각 교섭단체 대표와 협의해 추천하는 3인, 국회 방송통신특위가 추천하는 3인으로 구성되며 앞서 방송통신특위는 백미숙 서울대 교수, 이윤덕 정보통신연구진흥원 전문위원, 김규칠 동국대 겸임교수 등 3명을 추천했다.

 

김 부대변인은 "국회의장 몫 3인이 확정되지 않아 명단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나머지 3명이 확정되면 곧바로 위촉장을 수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선거“50조 투자유치·대기업 15개”…김관영, ‘전북 성공신화’ 1호 공약 제시

군산OCI(주) 군산공장, 치매 환자 위한 ‘사랑의 배회감지기' 전달

무주무주군수 선거, 이해연 예비후보 전격 사퇴… 황인홍 3선 굳히나

지역일반“공군이 꿈입니다”… 남원 학생이 전한 광주 하늘의 감동

부안김종규 “사퇴는 꿈에도 없다”…단일화 결렬 책임 김성수 측에 돌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