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76주년, 전북대표 언론 since 1950
MBC, 4월 12일(토), 오후 7시 55분.
박정금과 경수가 미애의 살인사건에 대해 경수 사무실에서 서로 회의에 몰두하고 있는 사이, 사공유라가 야참을 갖고 들렀다가 이 광경을 보고 만다.
불같이 화를 내는 사공유라와 어떻게든 이해시키려는 경수 사이에는 또다시 냉기류가 흐른다. 정금도 다시 꼬이기만 하는 상황에 대해 가슴이 답답하지만 어덯게든 유라에게 설득하려 하는데...한국사전이 찾아가 본다!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법원·검찰선거인도 아닌데…‘부정선거 의심’ 투표소로 다시 들어간 20대 ‘벌금 50만 원’
정치일반‘내란동조’ 공세 펴더니…조국혁신당, 김관영에 ‘뒷북 SNS 사과’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BEST 댓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