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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조강지처클럽' 화신에게 사랑한다고 말하는 원수

JTV, 5월 31일(일), 오후 10시.

나미와 우연히 마주친 길억은 우리는 이미 이혼한 사이라며 임신을 했으면 한마디 상의라도 했어야 하는 것 아니었냐며 짜증을 낸다.

 

복수를 만난 화신은 이번에 결혼할 때는 반드시 드레스를 입으라고 덕담을 한다. 순이와 영이 옷을 산 용희는 선물을 전하려다 엄마와 아빠를 이혼하게 만든 사람은 싫다고 반항하는 순이의 말을 듣고 낙담한다.

 

선수를 만난 길억은 선수가 매형이라고 부르며 누나를 잘 부탁한다고 하자 감격한다.

 

철이를 데리고 병원에 간 원수는 어릴 때 아버지로부터 받은 상처가 남아 있다는 의사의 얘기를 듣고 눈물을 흘린다.

 

원수의 모습이 안스러운 화신은 원수와 함께 포장마차에 갔다가 애절한 모습으로 사랑한다고 말하는 원수의 모습을 보고 놀라는데...

 

전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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