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흔들리지마' 살아나줘서 고맙다고 말하는 강필

MBC, 6월 10일(화), 오전 7시 50분.

병원을 찾은 강필은 민정에게 살아나줘서 고맙다며 애틋한 마음을 표현한다. 민정은 강필에게 자기가 손을 내밀면 잡아 줄 수 있느냐고 묻는다. 민정의 질문에 강필은 대답을 하지 못하고 괴로워 하고 민정은 그것만으로 충분하다며 돌아가라고 말한다.

 

동혁은 영아가 갑자기 사라졌다는 것에 의심을 품고 찾아나서기로 결심한다. 집에 돌아온 민정은 수현이 사람을 시켜 자신과 강필의 모습을 찍은 사진을 발견하게 되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고창서울시니어스타워 ‘시니어스 칼리지’ 1학기 수료식 성료

문화일반[안성덕 시인의 ‘풍경’]봄보로 봄봄

정치일반[지속가능 전북발전 정책토론회] 도정 성과·인사·잼버리 ‘정면 충돌’

정치일반金·安·李, 전북 미래 해법 격돌…'3자 비전' 선명히 갈렸다

금융·증권전북은행, 차량5부제 ‘동참’ “사회적 책임 다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