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기 버튼
일반기사

[TV 하이라이트] '너는 내운명' 칠복 집에 찾아와 협박하는 불량배

KBS1, 7월 21일(월), 오후 8시 25분.

새벽과 호세는 결국 그 밤, 하산하지 못하고 산 속 숙소를 찾게 된다. 마음을 줄 수도, 안 줄 수도 없는 새벽과 호세의 밤과, 질투와 걱정으로 뒤범벅된 수빈의 밤.

 

윤희는 대진 집에 찾아가, 태영과 소영이가 이루어질 수 없는 이유가 자신 때문이니, 자신이 사라져서라도 두 사람을 이루어지게 해달라 호소하고 영숙과 대진은 마음이 무겁다. 새벽이를 괴롭히려다 호세에게 맞았던 불량배는 칠복 집에 찾아와 협박을 하려하는데...

 

전북일보
다른기사보기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개의 댓글

※ 아래 경우에는 고지 없이 삭제하겠습니다.

·음란 및 청소년 유해 정보 ·개인정보 ·명예훼손 소지가 있는 댓글 ·같은(또는 일부만 다르게 쓴) 글 2회 이상의 댓글 · 차별(비하)하는 단어를 사용하거나 내용의 댓글 ·기타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어긋나는 댓글

0/ 100
최신뉴스

사회일반“다있다고? 주차장은?”…대형잡화점 앞 불법 주정차 원성

만평[전북만평-정윤성]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전북지방선거 편

선거선관위,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검찰에 고발

선거경찰, ‘당원 명부 유출 의혹’ 지방선거 예비후보 압수수색

교육일반[NIE] 판단하는 AI, 책임은 누구에게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