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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 하이라이트] '애자언니 민자' 미주에게 채린 출생 언급하는 민자

JTV, 7월 21일(월), 오후 7시 20분.

콘도에서 잠을 자던 채린과 하진, 이와중에 하진은 아침준비를 하는데, 피곤한 채린은 눈이 부스스해진 체 하진을 바라본다. 이에 걱정하는 하진에게 채린은 자신이 과연 하진의 사랑을 받을 만한 사람인지, 그리고 평생을 하진과 같이 할 수 있는지 자신감이 없어진다며 흐느낀다.

 

잠시 후 하진은 채린이 바다속으로 들어가려는 걸 발견하고는 깜짝 놀란다. 한편, 민자는 미주와 만난 자리에서 채린의 출생을 언급하며 이 결혼이 가능할 것같냐는 말에 말문이 막히고 이내 답답해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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