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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지나 사업가와 화촉

SBS TV '행복합니다'에 출연 중인 배우 최지나(33)가 7살 연상의 사업가 류영근 씨와 19일 오후 2시 압구정동 소망교회에서 화촉을밝혔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 여 교제해왔으며 올 봄 결혼을 발표했다. 이날 결혼식에서 축가는 최지나와 '행복합니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가수 김종서가 불렀으며 김효진, 이훈, 이종원, 이휘향 등 동료 연예인들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최지나는 '행복합니다'의 촬영으로 신혼여행을 드라마가 끝나는 8월 이후로 연기했다. 1995년 MBC 공채 탤런트 25기로 출발한 최지나는 그동안 드라마 '행복합니다', '날아오르다', '장미빛 인생'과 영화 '혈의 누', '황진이' 등에 출연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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